LABORA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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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본 내용입니다..
사랑을 만드는 온도 37.2 라는 책에서 가져옵니다.ㅋ


사랑을 할때..
특히 짝사랑을 할때는.
상대방만 봐도 두근두근 거리지요.
내맘은 이미 사랑으로 가득 차 있는데
상대방은 아는지 모르는지 자기 할일에 열심히 입니다.

자기 자신은 더욱 더 위축되고..
멀리서 바라보는 것또한 사랑이라고 믿으며
단지 멀리서 바라보기만 하지요.
마치, 바라보면 상대방이 나를 알아주기나 하는 것처럼요.

그.러.나.
책의 저자는 단호하게 말합니다.
짝사랑이던 뭐던 간에.
상대방의 마음을 얻고자 한다면.
상대방의 시야에 먼저 들어가라고..
시야에 먼저 들어간 다음에 시작하라고 합니다.

만약, 상대방이 앞에서 세번째 줄에 주로 앉는다고 합시다..
그렇다면 나는 최소한 앞에서 두번째줄, 상대방의 시야 안쪽에 들어와야 하므로,
상대방 자리를 기준으로 양옆으로 두칸이상 벗어나지 않도록 앉으라고 충고합니다.

아~주 간단하더군요.
이렇게 간단한걸 못해서.
짝사랑은 반드시 실패한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어땠냐고요??
비슷했습니다...만..
그때나 지금이나 처음 한발자국만 나가면 만사형통인데..
처음 한발자국이 어렵더군요...
ㅋ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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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2 22:05 2008/04/02 22:05